브랜드 스토리 — 짧고 굵게
2014년에 소규모 프런트엔드 스터디로 시작해, 2017년부터 기업 팀을 대상으로 성능 회고를 판매 형태가 아닌 컨설팅 문서로 제공했습니다. 지금의 Logic Node Hub Intel Sense는 그 기록을 코스화한 조직입니다. 홍보 문구는 줄이고 루틴을 늘립니다.
신지면 기지는 집중 워크숍용 공간으로만 사용하며, 상시 상주 인원은 적습니다. 대부분의 세션은 원격으로 진행되고, 필요 시 완도로 이동합니다.
원칙
- 숫자는 항상 출처와 함께
- 도구보다 판단 순서를 먼저
- 재현 불가능한 데모는 버림
- 멘토도 동일한 체크리스트를 사용
타임라인
2017 — 첫 기업 성능 회고 문서 계약, 번들 중심.
2021 — RUM 도입 가이드를 표준 템플릿으로 분리.
2024 — 코호트 12주 프로그램과 단기 클리닉을 병행.
코어 멤버 13인
박도윤
Performance Lead
RUM 전환과 릴리즈 게이트 설계를 맡습니다.
서가람
Diagnostics Reviewer
레이아웃 쉬프트와 미디어 파이프라인을 검토합니다.
노해인
Optimization Coach
번들 그래프와 캐시 헤더 실습을 돕습니다.
정우담
Frontend Mentor
디자인 시스템 번들과 트리쉐이킹을 집중 코칭합니다.
차은결
Frontend Mentor
프레임 예산과 메인 스레드 분할을 담당합니다.
윤태성
Performance Lead
입력 반응성과 이벤트 설계를 검토합니다.
문하람
Diagnostics Reviewer
성능 회고 진행과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합니다.
강세희
Optimization Coach
네트워크 워터폴과 CDN 설정 실습을 이끕니다.
임지호
Frontend Mentor
접근성과 성능 지표가 충돌할 때의 트레이드오프를 다룹니다.
고은별
Diagnostics Reviewer
실측 데이터 품질과 샘플링 편향을 점검합니다.
류한결
Optimization Coach
CI 파이프라인에 성능 게이트를 붙이는 스크립트를 관리합니다.
신유진
Performance Lead
이미지 파이프라인과 포맷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배도현
Frontend Mentor
에지 캐시와 HTML TTFB 점검 랩을 운영합니다.